화성-15형 발사 성공 – “국가핵무력 완성” 선포의 국제정치적 의미

러 외무 “美, 北이 모험주의적 행동하도록 조장하는 느낌”(종합)

입력 2017.11.30 23:08

“北 파괴 명분 필요하면 직설적으로 말하라”…北 도발에 美 비판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장거리 미사일 ‘화성-15형’을 발사한 북한의 추가 도발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북한 도발에 구실을 제공했다는 주장을 펴며, 대북 추가 제재는 의미가 없고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30일(현지시간) 벨라루스 수도 민스크를 방문해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최근 미국의 행동은 북한이 새로운 어떤 과격한 행동을 하도록 도발하는 데 의도적으로 방향이 맞춰진 것 같다”고 미국에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

그는 “미국 동료들은 지난 9월에 다음 훈련(한미 연합훈련)이 내년 봄에나 있을 것이고 이 휴지기를 북한과의 대화 재개에 이용할 수 있을 것이란 암시를 줬었다“면서 “하지만 이 발언 이후 갑자기 10월, 11월에 비정례 훈련을 실시했고 이제 12월에 또 다른 대규모 비정례 훈련을 하려는 계획을 공표했다“고 비판했다.

북한이 핵·미사일 시험을 하지 않은 지난 2개월 반 정도의 시간을 미국이 북한과의 대화를 위해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군사훈련 등으로 사태를 악화시켰다는 비난이었다.

http://v.media.daum.net/v/2017113023093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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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백악관 수주내 틸러슨 경질, 폼페오로 교체 검토”(종합)

입력 2017.12.01 01:43

“폼페오 임명시 후임 CIA국장에는 코튼 의원 유력”

CNN “몇달 내 교체 시나리오 마련..北위기 대처놓고 트럼프와 마찰”

http://v.media.daum.net/v/20171201014337274

위 기사들에서, 러시아 라브로프 외무장관의 발언을 보면

조셉 윤으로부터 들은 얘기가 아니라, 아마도 틸러슨으로부터 들은 얘기일 것인데…

틸러슨은 아마도 지난 두달 동안 북미간 물밑대화를 진행했고

북미대화를 시작하고자 하는 의도가 분명히 있었지 않았나 추측됩니다.

그런데 트럼프 및 주변 인물들이 틸러슨의 그런 계획을 파탄내고

한미군사훈련을 도리어 강화하는 등 대북 군사적 압박을 시도했던 것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그 결과가 바로 11월 29일의 화성-15형 발사로 나타난 것이 아닌가

추측됩니다.

즉, 미국은 또다시 북핵문제 및 북미관계를 해결할 기회를 놓친 셈인데…

그런데도 도리어 틸러슨을 내칠 모양입니다.

정론직필의 판단에 의하면….트럼프라는 인간은 아무래도

국제정치 및 군사적 문제에 너무 문외한이 아닌가 추측됩니다.

그래서 러시아, 중국 외의 제3세계 국가들을 막강한 미군무력을 동원하여

마구 협박하면 굴복하듯이…..북한도 그런식으로 굴복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추측됩니다.

그러나….지난 수십년간에 걸친 북미대결 역사를 안다면

트럼프의 그런 멍청한 시도가 결코 성공할 수 없음도

쉽게 알 수 있지요.

왜냐면…..

미국의 무력시위에 의한 무시무시한 협박에

북한이라는 나라는 굴복하기 보다는 도리어 더욱 강력한 군사적 대응으로

맞받아쳐온 나라이니 말입니다.

그런데도 트럼프는 아직도 미련을 못버리고 대북 군사적 공갈협박을

계속해 볼 생각인 모양이군요.

중앙일보

한·미 항공훈련 240대 출동 .. 북 겁내는 B-2 투입도 검토

이철재 입력 2017.12.01 01:03 수정 2017.12.01 02:37

지난달 29일 북한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5형을 쏘아 올린 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의 보고를 받고 “우리가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을 상대로 한 고강도의 무력시위를 예고한 것이다. “군사적 능력이 뒷받침된 외교적인 해법”(매티스 장관)이란 표현처럼 미국은 당분간 군사적으로 북한을 압박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4~8일열릴 한·미 연합 공군 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가 관심을 받고 있다.

비질런트 에이스엔 한국 공군 90여 대, 미군기 150여 대가 각각 참가한다. 주한 미 공군뿐만 아니라 주일 미 공군, 미 해군과 해병대의 항공기도 전개된다. 훈련 참가 미군 병력만 1만2000명에 이른다. F-22 랩터 8대와 F-35A·B 라이트닝II 6대 등 14대의 스텔스 전투기가 한국에 머무른다. 이미 F-35A 선발대가 도착해 비행 중인 모습이 언론에 목격됐다.

정부 소식통은 30일 “미국이 북한에 최대의 압박을 주기 위해 전략폭격기인 B-2 스피릿도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 공군은 지난달 18~19일 미국 미주리주에서 북한의 지휘부를 타격하는 참수작전 훈련을 진행했다.

http://v.media.daum.net/v/20171201010306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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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트럼프 “압도적 힘의 우위 보여줘 북한 오판 막자”

김수미 입력 2017.12.01 01:03 수정 2017.12.01 01:06

이틀 연속 전화통화..60분간 대북 제재 공조 논의

http://v.media.daum.net/v/20171201010356101

북미관계 역사 및 군사 문제 문외한인 트럼프야 그렇다치더라도

남한 대통령 조차 트럼프에게 질질 끌려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어딘지 좋아보이지 않네요.

왜냐면….

그런식 대북정책들은 결국 실패할 것이 뻔히 보이기 때문입니다.

北 “‘화성-14형’ 발사 성공..美본토 사정권 입증”(종합)

입력 2017.07.29 09:22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29일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핵강국, 세계적인 로켓 맹주국의 자주적 존엄과 위용을 북한이 28일 밤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통신은 이번 시험발사가 “대형중량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4형의 최대사거리를 비롯한 무기체계의 전반적인 기술적 특성들을 최종 확증하자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

그러면서 “이번 시험발사를 통해 대륙간탄도로켓 체계의 믿음성이 재확증되고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대륙간탄도로켓을 기습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이 과시되었으며 미 본토 전역이 우리의 사정권 안에 있다는 것이 뚜렷이 입증되었다“고 말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729092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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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국회 정보위 보고 “‘화성 14형’ 사거리는 1만3000㎞“-“객쩍은(의미 없는)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 자유 게시판

정론직필|조회 1228|추천 16|2017.11.18. 07:58

http://cafe.daum.net/sisa-1/dqMu/25771

그는 “오늘 우리가 굳이 대륙간탄도로켓의 최대사거리 모의시험발사를 진행한 것은 최근 분별을 잃고 객쩍은(의미 없는)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라고 강변했다.

김정은은 “미국놈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이 땅에 또다시 구린내 나는 상통(얼굴)을 들이밀고 핵방망이를 휘두르며 얼빠진 장난질을 해댄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차근차근 보여준 핵전략 무력으로 톡톡히 버릇을 가르쳐줄 것”이라고 위협했다.

북미관계 문제에 정통한 정론직필로서는 사실

이번에 화성-15형을 발사한 것에 대해 상당히 놀랐습니다.

왜냐면…

그런 행동 자체가 불필요하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즉, 미국본토 타격가능한 대륙간탄도 미사일 능력은 이미

화성-14형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충분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이번에 북한은 다시 화성-15형이라는 “괴물 미사일”을

들고 나왔습니다.

80톤 포스의 추력을 가진 백두산 엔진 하나를 가진 화성-14형만으로

이미 미국본토 전역을 타격가능하므로…그 두배인 160톤 포스의 추력을 가진

화성-15형을 추가로 보여줄 필요는 원래 없었지요.

그런데도 미국측 인간들이 하도 화성-14형만으로는 미국본토 전역 타격이

가능하지 않다고 우겨대니까….더 이상은 그런 말을 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하여

북한은 이번에 화성-15형이라는 “괴물 미사일”까지 선보인 것 같습니다.

화성-15형 미사일은 아마도 폭발위혁이 최소한 몇십 메가톤 내지

몇십 기가톤급의 수소폭탄 장착이 가능한 미사일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그야말로 몇개 도시 정도를 단 한방으로 초토화시켜버릴 위력이겠지요.

어쨌든….

화성-15형이 군사기술적으로 화성-14형에 비해 진일보한 것이 맞기는 하지만..

그러나 “국제정치적“으로는 사실 별로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왜냐면….화성-14형만으로도 이미 미국본토 전역이 타격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즉, 미국의 전체 핵무기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무엇인가 다른 첨단 무기라면 모르거니와….그렇지 않다면….국제정치적으로는 어차피 별로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무기전문가가 아니라, 국제정치 분석가인 정론직필은

화성-15형의 무기로서의 성능 자체에는 별로 큰 관심이 없습니다.

그대신 화성-15형 발사와 함께 북한은 이번에

국가 핵무력 완성“을 선포해버린 사실을 훨씬 더 중대한

국제정치적 사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핵무력 완성’ 주장 北 다음 수순은..국면전환? 추가도발?

입력 2017.11.29 15:54 수정 2017.11.29 20:31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29일 새벽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5’형 미사일의 발사 성공을 통해 국가핵무력 완성을 주장함에 따라 앞으로 북한이 보일 태도에 관심이 집중된다.

북한은 29일 미사일 발사 후 발표한 정부성명에서 “김정은 동지는 ‘화성-15’ 형의 성공적 발사를 지켜보시면서 오늘 비로소 국가 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 로켓 강국 위업이 실현되었다고 긍지 높이 선포하셨다“고 밝혔다.

http://v.media.daum.net/v/20171129155435363

북한이 말하는 “국가 핵무력 완성”이라는 말의 의미는…

미국과 실질적으로 군사적 균형을 이루었다는 말이라고 합니다.

즉, 전에 최선희 국장이 북한을 미국과 대등한 “상호확증파괴“(MAD) 국가관계로

북미관계를 설정하자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미국과 “상호확증파괴” 관계를 가진 나라들은 현재 러시아와 중국 정도인데…

북한도 미국과 그런 국제정치적 관계를 갖자는 제안이라는 의미입니다.

물론, 트럼프나 미국은 북한의 그런 제안에 펄쩍 뛰며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거절했겠지요. 그래서 트럼프가 아직도 대북압박 운운을 들고 나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번에 북한이 화성-15형을 발사하고서 “국가핵무력 완성” 선언을

해버렸습니다.

그 말의 의미는….미국이 북한의 그런 능력을 인정하거나 말거나

북한 스스로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즉, 만일 미국이 대북 선제공격 등 군사적 조치를 취한다면…

북한은 그런 미국에 대해 핵공격을 퍼부어 완전히 파괴해버릴 능력을

북한이 가지고 있음을 선언한 셈입니다.

이제 공은 다시 미국으로 넘어갔습니다.

만일 미국이 북한의 그런 군사적 능력을 믿는다면

이제 미국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단 하나 밖에 없습니다.

즉, 북미평화협정 체결로 인한 북미간 평화 달성

그런데 트럼프 정권은 현재 북한을 그런 능력을 가진 나라로

죽어도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태도입니다.

아마도 미국측 인간들은 화성-15의 사거리에 대해서는

다시는 문제 삼을 수 없지만…..그러나 재진입 기술 등에 대해서는

아직도 믿지 못하겠다고 떠들어 댈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그럴 경우 북한의 선택은 딱 한 가지 밖에 없습니다.

즉, 실제 핵탄두가 장착된 핵미사일을 남태평양 상으로 날려

지상 핵실험을 직접 보여주는 방법…

이제 앞으로 북미가 과연 어떤 길을 걸어갈 것인지…지켜보는 것도

흥미진진 합니다. 물론, 이 게임의 승패는 이미 아주 오래전에

결정되어 있지만…

암튼, 이번에 북한이 화성-15형을 새로이 발사해서 보여주었지만…

그러나 그것을 이제서야 개발했다고 생각한다면…그건 맹한 일이라고 봅니다.

어느 나라든….새로운 미사일을 그와같이 빠른 속도로 개발할 수 있는 나라는

아마 세상에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즉, 이미 오래전에 개발되어 실전배치 되어 있는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어 보여주는 과정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즉, 북한이 올해 초부터 북미간 게임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는

결심을 한 것은…..이미 모든 각본이 사전에 결정되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암튼, 정론직필로서는…북극성-3형을 먼저 발사할 것이라고 보았는데…

뜻밖에도 화성-15형을 먼저 들고 나왔군요.

어쨌든….

전체적으로 보건대, 북미간 핵미사일 게임은

그렇게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머지 않아 곧 끝날

게임이라고 봅니다.

화성-15형 발사 성공 – “국가핵무력 완성” 선포의 국제정치적 의미”의 12개의 댓글

  • 2017년 12월 1일 8:08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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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우리 카페 게시글에도 미국의 무슨 “군사옵션” 또는 “해상봉쇄” 운운의 게시글들이 보이는 것 같던데요….

    그러나….그런 따위는 절대로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그건 마치….러시아, 중국에 대해 미국이 전면적 핵전쟁을 해보자는 소리나 마찬가지로…..러시아, 중국 같은 군사대국인 북한에 대해 미국이 전면적 핵전쟁을 해보자는 소리나 마찬가지이니 말입니다.

    즉, 미국은 절대로 그런 짓을 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정론직필의 해석입니다.

  • 2017년 12월 1일 10:10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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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마어마한 핵무력을 가진 러시아에 대해서도
    미국은 현재 온갖 경제제재를 가하며 밀어부치고 있지요.

    그래서 혹자들 중에는 북한에 대해서도 미국이 그렇게 제재와 봉쇄를 하며
    시간을 질질 끌어가는 것이 아닐까 추측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러나 트럼프라는 인간이 북한이 어떤 나라인지 오판하고 있다고 봅니다.

    즉, 북한은 결코 러시아처럼 그와같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지만은
    않은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이전 글에서 설명한 바 있습니다.

    즉, 북한은 아마도…미국이 도저히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국제정치적”으로
    매우 쪽팔리도록 계속 궁지로 몰아넣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 정론직필의 해석입니다.

    예컨대, 실제 수소폭탄 핵미사일을 태평양 상으로 날려버린다던가…또는 심지어 미국본토를 포위 사격해버린다던가 등등의 방법으로 말입니다.

    러시아는 미국이 무서워 그런 짓을 못하지만….그러나 그런 일도 서슴없이 하는 나라가 바로 북한이라는 것….

    따라서….북미간 게임은 이미 승패가 나있는 게임이라는 겁니다.

  • 2017년 12월 1일 11:5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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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추석연휴가 매우 길어서 그 전에 발사할 것으로 내심 기대했었으나 2개월이나 늦어졌네요. 앞으로 전개될 상황들이 흥미진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2017년 12월 1일 9:59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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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그동안 큰소리치면 세상의 모든 나라가 쩔쩔매고
    그들에게 대항하면 죽창나게 얻어맞고 경제력을 갖다받치고
    그것도 모잘라 미래의 예약성 조약에도 무지무지한 손해를 감수한 세월이 백여년을 넘고 있습니다.
    이런 거대한 단체인 미국이 쫌만한 북한이 대든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아직 한국의 속담인 “작은고추가맵다”는 것을 실감하지 못했나 봅니다.
    가까운 시기에 미국의 어느 한부분의 군사력과 충돌에서
    새로운 형태의 싸움이나 변화된 질서를 보지는 않을까 기대겸 염려가됩니다.
    많은 흥미가 새롭게 머리를 어지럽게 합니다~
    그 속엔 긍정적인 민족 화합도 들어 있습니다
    이시대에 살고 있음이 행복해 질랴고 합니다
    좋은 분석이 그렇게 생각하게 유도되어 고맙게 생각 됩니다~~^^`

  • 2017년 12월 1일 10:08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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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부디 제 자식세대는 공정하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기를 소원합니다 정론직필님의 글을 읽으며 희망을 가져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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